Dead tired

죽을 정도로 피곤하다

강성욱 | 기사입력 2020/12/09 [16:44]

Dead tired

죽을 정도로 피곤하다

강성욱 | 입력 : 2020/12/09 [16:44]

Dead tired

죽을 정도로 피곤하다

 

- 녹초가 되었다.

 

너무 피곤해서 죽을 정도가 되었다는 말이 'Dead tired'이다. 이와 비슷한 구문은 'dead on one’s feet' 주저 앉을 정도로 피곤하다는 말이다. 이렇게 피곤한 정도를 죽는 것에 비유한 것은 1800년대 초반 부터 쓰였다고 한다. 

 

They were dead tired after an exhausting day spent moving to a different city.

그들은 다른 도시로의 이사로 하루를 날려버린 후에 녹초가 되었다.

 

I just came home from work. I am dead tired.

내가 일터에서 집으로 돌아온 바로. 완전히 녹초가 되었다.

 

The dogs are dead tired. I took them to the park, and they ran around for over an hour.

개들은 녹초가 되었다. 나는 그들은 공원으로 데리고 가서, 한시간 이상 뛰게 하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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