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ver bite the hand that feeds you

은혜를 윈수로 갚지 마라

강성욱 | 기사입력 2020/09/15 [07:15]

Never bite the hand that feeds you

은혜를 윈수로 갚지 마라

강성욱 | 입력 : 2020/09/15 [07:15]

Never bite the hand that feeds you

은혜를 윈수로 갚지 마라

 

- 당신을 돕는 사람을 다치게 하지 마라

 

개는 키우는 사람, 먹이 주는 사람을 물지 않고 복종한다. 왜냐하면 자신의 생존이 그에게 달려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은 은혜를 입더라도 개와 같이 절대 순종하지는 않는다. 그것보다 더 큰 이익이 보이면 쉽게 돌아서고, 심지어 배신하는 사람도 있다. '개만도 못한 사람'이라는 말도 생긴다. 하지만 이와 같이 조석으로 마음이 변해 이익만 쫓는다면, 집단이나 사회에서 따돌려질 수 있다. 그래서 은혜를 모르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의미로 이런 속담이 생겼다.

 

I don't think you should say anything potentially hurtful to him.

나는 그에게 잠재적인 상처를 주는 어떤 말이라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

Remember, it's best not to bite the hand that feeds you.

그건 은혜를 원수로 갚지 말라는 것이지, 기억해.

 

You should never bite the hand that feeds you. 발음듣기 

은혜를 원수로 갚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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