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reath of fresh air

신선한 공기 한 모금, 청량제 같은 사람

강성욱 | 기사입력 2020/07/21 [10:55]

A breath of fresh air

신선한 공기 한 모금, 청량제 같은 사람

강성욱 | 입력 : 2020/07/21 [10:55]

A breath of fresh air

신선한 공기 한 모금, 청량제 같은 사람

 

-  매우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끄는 세상 사람들과 다른 사람.

 

가파른 산길 오르다 불어오는 시원한 맞바람에 기운을 얻는다. 시원한 바람이나 차가운 물 한 바가지나 둘 다 지친 우리를 깨워준다. 이런 청량제를 우리는 마시는 음료로, 서구인들은 공기로 표현한다. 

 

 She was so clever and friendly, and so different from anyone else they'd ever met.

그녀는 영리하고 친절했으먀, 예전에 만났던 누구와는 너무 다른 사람이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